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오는 8월 27일과 28일 이틀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에서 세계적 레스토랑 ‘르 두아예네(Le Doyenné)’를 초청한 갈라 디너를 연다.
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제로컴플렉스’의 오너이자 페스타 바이 충후를 이끄는 이충후 셰프의 기획으로 마련됐다.
제임스 헨리와 션 켈리 셰프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식재료 일부를 프랑스 현지에서 직접 공수하고, 이충후 셰프는 오랜 시간 협업해 온 ‘보타닉 남도’ 농장에서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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