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2일부터 제주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환영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두 자녀 이상을 둔 가구 가운데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다자녀가구가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3박 4일 이상 숙박할 경우 가구당 4만원을 지원했다.
여기에 조부모·부모·형제·배우자·자녀 등이 함께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박 3일 이상 숙박하면 객실당 2만원을 지원하는 신규 캠페인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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