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초등학교 25곳 ‘아동보호구역’ 전격 지정…범죄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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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초등학교 25곳 ‘아동보호구역’ 전격 지정…범죄 예방 총력

안양시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아동 대상 범죄 차단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아동보호구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유괴나 납치, 폭력 등 범죄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자 지정하는 특화 구역이다.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이상 징후나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 관제원과 경찰에 알리는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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