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210초에 담는 감동" 국제지하철영화제 출품작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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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210초에 담는 감동" 국제지하철영화제 출품작 공모

서울교통공사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생활밀착형 영화축제인 '제17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 출품작 공개 모집에 나선다.

공사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20편, 국내경쟁 15편, 안전한 이용문화 특별경쟁 15편 등 총 50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해 오는 9월 1일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솔지는 올해 서울교통공사의 '지하철 안전송' 영상에도 출연해 시민들에게 지하철 안전수칙을 친근하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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