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흘간 경기도에 최대 17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22일 오전 주요 호우·홍수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경기도는 인명피해 제로(0)를 목표로 위험 지역 통제와 주민 사전 대피 등 선제적인 비상 대응 태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7시 기준 지난 20일부터 누적된 강수량은 평택이 175.5㎜로 도내에서 가장 많았으며 안성 149.0㎜, 연천 143.0㎜, 파주 133.5㎜, 포천 121.0㎜ 등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