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엔시에스 김상균 대표 "기술·수익성 중심 책임경영…기업가치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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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엔시에스 김상균 대표 "기술·수익성 중심 책임경영…기업가치 높일 것"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 열관리 솔루션 기업 한중엔시에스(107640)는 김상균 대표가 취임 후 첫 경영 메시지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책임경영 방침을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배터리 열관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ESS와 AI 기반 에너지 솔루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기술 경쟁력과 수익성을 중심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모든 의사결정의 출발점을 기업가치 향상에 두겠다”며 “한중엔시에스를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시켜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지속 가능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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