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英伊 공동개발 전투기', F35 수준 목표…캐나다, 옵서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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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英伊 공동개발 전투기', F35 수준 목표…캐나다, 옵서버 참가

일본, 영국, 이탈리아가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에 캐나다가 옵서버로 참여한다.

일본 등 3개국이 공동 개발하고 캐나다가 옵서버로 참여하기로 한 차세대 전투기는 미국의 최신예 전투기 F-35와 같이 높은 스텔스 성능을 갖추고 무인기(드론)와 연계 작전이 가능하도록 개발한다는 것이 참여국들의 목표라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한편, 고이즈미 방위상은 지난 19일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실탄 사격훈련을 하며 중국 함선이 기관총 사격훈련을 실시한 사실을 영국·이탈리아·캐나다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공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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