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결과 국제멸종위기종인 샴악어로 확인됐다.
샴악어는 번식 가능한 개체가 거의 남지 않아 '사이테스(CITES·국제적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에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등재돼 있다.
여주 하천서 잡힌 악어 1마리, 알고 보니… 21일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여주시는 해당 악어의 종 분석을 국립생물자원관에 의뢰해 이런 결과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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