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손잡았다…LIV 영향력 흔드는 '새 골프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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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손잡았다…LIV 영향력 흔드는 '새 골프 동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그동안 LIV 골프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해온 아시안투어와 손을 잡으며 새로운 글로벌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아시아 선수들에게는 아시안투어를 거쳐 DP월드투어, 다시 PGA 투어로 이어지는 보다 명확한 성장 사다리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민탄 아시안투어 커미셔너 겸 최고경영자(CEO)도 "지금이야말로 PGA 투어, DP월드투어와 협력해 아시안투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적기"라며 "공동 주관 대회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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