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도환이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22일 “우도환은 강렬한 에너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배우”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우도환만의 강점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우도환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극중 9년의 세월이 흐른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와 반격을 준비해 온 장건영(정우성) 사이를 파고드는 결정적 변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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