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지난 7월 20일 태안군 일원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기 위한 행정예고(산림청공고 제2026-326호)를 했다.
이번 행정예고는 최근 서해안 일대에 급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맞서 윤희신 태안군수를 중심으로 한 태안군의 행정력이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다.
윤희신 군수는 “이번 특별방제구역 지정 행정예고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부·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총력을 다한 결과”라며 “피해 규모를 최소화하고 태안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켜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