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달 앞인데…리듬체조 대표팀 7달째 선수촌 밖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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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2달 앞인데…리듬체조 대표팀 7달째 선수촌 밖 훈련

스포츠윤리센터(이하 센터)가 법정 처리 기한을 넘겨 국가대표 지도자의 인권침해 신고 사건을 처리하고 대한체조협회(이하 협회)는 결론만 기다리면서 리듬체조 개인 종목 국가대표팀이 7달째 충북 진천선수촌 합동훈련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 기간 B 코치는 A 선수를 제외한 다른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속팀을 방문해 순회 지도했고, 선수들은 소속팀이나 개인 전담 코치를 통해 훈련했다.

한 체조계 관계자는 "선수들이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건 국제대회 출전뿐 아니라 선수촌의 훈련 시설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서이기도 하다.이런 훈련 공백이 생기면 결국 피해는 선수들에게 돌아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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