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 매출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대형마트 실적에는 새벽배송보다 의무휴업 규제가 더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월 2회 휴일 의무휴업이 본격 시행된 2012년 이후 대형마트 기존점 성장률은 약 5%포인트 하락했고, 업체별 연간 영업이익도 5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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