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지역에서 오랫동안 영업하며 신뢰를 쌓아온 소상공인을 대표 점포로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7일까지 ‘2026년 시흥 맞춤 명품점포 지원사업’에 참여할 점포 20곳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점포에는 업소당 최대 300만원의 시설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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