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성명에서 "엘리트 수준에서 심판을 보는 건 엄청난 특권이었다.하지만 압박은 거세고 감시는 비판의 시선은 끝이 없었다"면서 "이제 물러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가나의 조별리그 2차전 주심을 봤는데, 한국이 2-3으로 지던 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을 주지 않고 종료 휘슬을 불어 항의하던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꺼내 논란이 됐다.
EPL에서는 손흥민(LAFC)이 뛰는 경기를 맡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