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대회'를 열고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정책 과제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걸어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청년 로컬플레이스 활성화 ▲용인FC 청년 서포터즈 운영 ▲청년 프리랜서를 위한 '청년e랑' 플랫폼 기능 강화 ▲청년 글로벌 정책 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활성화와 청년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안됐다.
시는 청년 전용 공간인 청년LAB을 중심으로 취업 컨설팅과 창업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