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오르테가(81) 니카라과 대통령이 앞으로 선거를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파나마 정부가 이에 반발해 니카라과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
미국 정부도 니카라과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19년째 니카라과를 통치하고 있는 오르테가 대통령은 선거 폐지를 실행하는 한편, 독재 체제를 연장하기 위해 의회 해산 등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