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감사관과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의 주요 사업을 점검하며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은 수원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업무협약 체결에 만족하지 말고 실제 투자와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열린 보건복지 분야 업무보고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과 장애인 자립지원, 이주민 정책 등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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