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회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21일(현지시간) 승인했다.
세계 최초인 호주의 해당 금지 조치는 지난해 12월 시행됐다.
SNS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일률적인 이용 금지 조치에 반대하며, 연령 제한을 포함해 이미 청소년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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