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는 9월 정상회담 준비가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오는 9월 24일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중국은 아직 시 주석의 방미를 공식 확인하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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