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식생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 먹거리(로컬푸드)와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교육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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