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지난해 2개 기관에서 올해 8개 기관(유치원·어린이집 각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돌봄 공백 해소에 목적을 둔 이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거점 기관으로 지정해 3∼5세 유아에게 놀이와 쉼 중심의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유아에게는 더욱 촘촘한 공적 돌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