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은 이달 21일 엔젤노인복지센터, 바이브컴퍼니와 '인력배치 지원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개발 및 시범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와 요양보호사를 연결하고 인력 관리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을 세 기관이 공동 개발하고 시범 도입하기 위해 체결됐다.
엔젤노인복지센터는 AI 에이전트를 시범 도입할 현장을 제공하고, 바이브컴퍼니는 AI 에이전트 설계와 개발, 검증, 시연, 기술 지원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