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수장들, 미래 승부수 던졌다…국방·행정수도·성장동력 '전면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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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수장들, 미래 승부수 던졌다…국방·행정수도·성장동력 '전면 드라이브'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군사관학교 대전 창설을 계기로 국방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선언했고, 조상호 세종시장은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예산과 조직을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하겠다는 강한 개혁 의지를 밝혔다.

조 시장은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보고 관행적으로 이어온 사업은 과감히 줄여야 한다."며 예산과 조직, 인력을 미래 성장사업에 집중 배치할 것을 지시했다.

대전은 국군사관학교를 축으로 한 국방산업 중심도시를, 세종은 행정수도 완성과 재정 혁신을 도시 미래 전략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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