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을 만들 예정이다.” KBO 10개 구단 감독들은 매 시즌 전반기를 마친 뒤 올스타 휴식기를 활용해 시즌 중 ‘감독자 회의’를 진행한다.
5일 잠실구장서 열릴 예정이던 2026 KBO리그 한화와 LG의 경기가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이런 상황을 거의 공통적으로 마주한 10개 구단 감독들은 우천 중단 이후 경기를 재개하거나 취소하는 과정에서 매뉴얼이 갖춰지기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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