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예멘의 친(親)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선언한 것에 대해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우리가 처리(take care of)할 것"이라며 대응 의지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란의 지하 핵시설이 구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른바 '곡괭이산'(Pickaxe Mountain)을 조만간 타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은 필사적으로 (미국을) 만나고 싶어 한다"며 "그들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만날 준비가 될 때까지 우리는 관심이 없다"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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