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파레데스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이후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지만, 경기 후 난투극에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라고 보도했다.
파레데스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1로 패배했다.
경기 직후 파레데스는 스페인의 에릭 가르시아와 가비를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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