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 HD까지 꺾고 ‘강팀 킬러’ 이미지를 굳혔다.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승점 27이 된 인천은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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