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 HD까지 거꾸러뜨렸다.
인천은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울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무승부로 끝나는 듯했던 경기는 후반 교체 투입된 무고사의 추가시간 페널티킥 골에 인천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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