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공동 주최하는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이 오는 10월 총상금 7000만원 규모로 개최된다.
이어 "앞으로도 KLPGA와 함께 국내 골프 산업과 스포츠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고, 스포츠와 의료가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한국 여자골프의 역사를 함께 만든 선수들이 다시 경쟁하는 챔피언스투어 최종전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회도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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