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여주의 한 하천에서 포획된 악어는 국제멸종위기종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포획된 악어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21일 여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소양천에서 포획된 악어는 샴악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개체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27분께 “소양천에 반려용 악어 같은 게 있다”는 행인 신고로 포획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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