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나에게 7월 20일은 정말 특별한 날이다.남편과 연애를 시작한 날이기도 하고, 포비를 처음 만난 날이기도 하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엄마 아빠 기념일에 찾아와줄 줄 몰랐다.센스만점”이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또 “응원해 주신 많은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덕분에 무탈하고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었다.자연분만을 해서인지 출산 당일부터 밥도 잘 먹고 걷기도 하면서 초고속으로 회복 중”이라며 “사랑하는 남편, 고맙다.앞으로 몇 배로 더 행복하자”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전날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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