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리오넬 메시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벗지 않았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39세 나이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메시는 월드컵 무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경기는 아닐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장전을 거듭 치러 체력이 부족했는지, 스페인에게 완전히 압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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