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게스트 한해를 소개하며 “우리 남편(이병헌)이 나에게 ‘와인을 좀 소개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한해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은 미리 준비한 안주를 내어오며 “저번에 (레드 와인을 소개하면서) 정말 무리해서 9병을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민정은 와인을 따며 “레드 와인 소개할 때 와인이 유명해진 게 아니라 내가 빨리 따는 게 유명해졌다”며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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