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국민의힘 구의원들 “의회 독단 운영…전면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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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국민의힘 구의원들 “의회 독단 운영…전면 보이콧”

서울시 금천구의회 국민의힘 구의원들은 21일 민주당의 지난 10일 입장문 및 독단운영과 관련해 임시회 당일 본회의장에서 민주당의 행태를 비판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강력규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또 협치가 무너진 배경에 금천구를 지역구로 둔 최기상 민주당 의원의 비서관을 금천구의회에 채용된 것이 특혜채용이라는 의혹제기라는 것에 대해 “지금 그것이 잘한 것 또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부터 문제”라며 “9대 의회에 없었던 지금의 초선의원들이 함께 나선 것에 대해 설명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그래서 채용된 그 분은 지금 어디있나? 무도한 불신임에 법원이 부의장을 복귀시킨 것은 왜 말하지 않는가”라며 “의회운영에 대해 협의하지 않고 독단운영하다가 도를 넘어 의혹 제기한 것을 누가 먼저 협치를 하지 않고 신뢰를 훼손했는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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