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징계,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징계,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

배영수 기자┃지난달 29일 청룡기대회에 참가해 광주제일고(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등으로 광주지역과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게 내려진 출전정지 처분이 대폭 감경됐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 일부 선수들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 지난달 29일 목동구장서 열린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상대 팀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라는 구호를 외친 것이 드러나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KBSA는 지난 1일 배재고 야구부에 6개월 출전 정지와 함께 청룡기 대회 남은 경기 몰수패 징계를 의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