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섭 기자┃경주시가 민선9기 본격 운영에 맞춰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경주시는 21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부서별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 변화로 인한 각종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관광·문화와 첨단 산업 분야의 성장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경주의 미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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