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하계 어린이 수영장을 운영한다.
이번 수영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 무료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풍 석포제련소 노동조합은 임직원 자녀 가운데 대학생을 선발해 안전요원으로 배치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4명의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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