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시장직 인수위원회 격인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가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위원회 활동 내용과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공약 실행계획 등을 최종 점검 및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울러 특별위원회는 지난 활동 기간 검토해 온 공약 실행 계획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제안을 종합 정리해 시에 전달했다.
지난달 17일 출범한 특별위원회는 문수곤 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돼 시정혁신, 행복도시, 미래성장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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