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고용노동 정책을 담당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곧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던 산재 감축 분야에서는 뚜렷한 결실을 만들었지만,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과 관련해 현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해야 할 숙제로 꼽힌다.
주요 산재 위험군으로 꼽혔던 건설업에서 사망자가 1년 전보다 33명 감소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