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알린 가수 지나가 재차 심경글을 올렸다.
지나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매일 조금씩 더 많이 웃고, 스스로를 더 믿으며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이 여정을 함께해 줘서 감사하다”고 적었다.
지난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한 지나는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 화이트’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