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여 년간 도시 이미지를 대표해 온 브랜드 슬로건을 전면 재정비한다.
대구시는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지정 절차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004년부터 도시브랜드 슬로건으로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를 사용해 왔지만, 2022년 이를 폐지한 뒤에는 시정 슬로건인 ‘파워풀 대구(Powerful Daegu)’를 활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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