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백하나는 21일 중국 장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복식 32강서 장징휘-양징툰(대만·25위)에게 2-1(18-21 21-12 21-12) 역전승을 거뒀다.
이소희-백하나는 동메달을 목에 건 5월 싱가포르 오픈 이후 인도네시아 오픈(32강)과 일본 오픈(16강)서 조기 탈락했지만 중국 오픈서 메달 수확 도전을 이어간다.
이소희-백하나는 1게임 중반 급격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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