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의 다섯쌍둥이 가정을 직접 찾아 양육 현장을 살피며 부모를 격려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다섯쌍둥이는 동두천의 소중한 희망이자 시민 모두가 함께 축복해야 할 아이들"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고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육활동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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