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모듈러주택 외관 모습(사진=삼성전자) 사업 구조를 살펴보면 토지 매입부터 인허가, 기초공사, 주택 제작·시공은 모두 전문 모듈러 건축업체가 담당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완성된 주택에 AI 가전과 스마트홈 플랫폼을 적용하는 역할을 맡는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인 AI 모듈러 주택은 고층 아파트가 아닌 1~2층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다.
소비자가 먼저 토지를 확보하면 모듈러 전문업체가 해당 부지의 건축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인허가 절차와 기초공사를 거쳐 공장에서 제작한 모듈을 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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