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직접 경험해본 CB1000F는 주행 안정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며 ”미들급 바이크 입문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만큼 다루기 쉽게 개발됐다”고 말했다.
여기에 크롬 도금된 배기 파이프와 4기통 엔진 본연의 매력이 더해져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신승택 혼다코리아 상품기획 담당은 “리터급 고성능을 자랑하면서도 차체는 누구나 부담 없이 다룰 수 있도록 뛰어난 조작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트고가 795mm로 낮게 설계되어 발 착지성이 우수하고, 스윙암을 비대칭으로 설계해 머플러와의 간섭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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