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린 중학생을 구한 이름 모를 시민을 찾기 위한 가족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거진해수욕장 의인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지만, 아직 구조 시민과는 연락이 닿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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