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토론토 북미 첫 공연 포문…‘쇼 왓 아이 엠’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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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토론토 북미 첫 공연 포문…‘쇼 왓 아이 엠’ 재개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연다.

첫 번째 월드 투어 당시보다 규모를 확대했으며, 특히 토론토는 아이브의 첫 캐나다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데뷔 첫 미국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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