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행 나서는 이해진, AI 팩토리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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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행 나서는 이해진, AI 팩토리 띄운다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최고경영진이 캐나다와 미국 실리콘밸리를 잇달아 방문해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투자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AI 경쟁은 모델과 인프라가 함께 발전하는 구조”라며 “AI 모델이 기술 경쟁력이라면 실제 서비스 확장과 수익화는 GPU와 데이터센터, 통신망 등 인프라 확보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말했다.

브룩필드와의 투자 협력과 엔비디아와의 기술 협력이 현실화될 경우 네이버는 AI 모델 개발을 넘어 AI 인프라 경쟁력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AI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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