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서울 성수동에 ‘신라면 분식’을 오픈했습니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매장은 1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1층 판매존에서는 공장에서 매주 직송된 신라면, 안성탕면, 너구리 등 ‘갓 만든 라면’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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